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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팟캐스트

새언약의 파수꾼 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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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언약의 파수꾼: 7일간의 믿음 세우기 📅 1일차: 내 발이 서 있는 곳 확인하기 (사도행전 26:16) 과제: 오늘 하루 문득문득 질문해 보세요. "지금 내 마음의 발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반석 위에 있는가, 아니면 세상의 염려라는 모래 위에 있는가?" 묵상: 주님은 넘어져 있던 바울에게 "일어나 네 발로 서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믿음의 자리에 굳건히 서기로 결단하십시오. 📅 2일차: 내 안의 '허상(판타시아)' 분별하기 (사도행전 26:11, 19) 과제: 내가 평생을 바칠 가치가 있다고 믿었던 세상적인 신념이나 우상(성공, 인정, 재물 등)이 무엇인지 한 가지 찾아 기록해 보세요. 묵상: 아그리파 왕의 화려한 옷은 '허상'이었지만, 바울이 본 하늘의 빛은 '실체'였습니다. 가짜 광채에 속지 않고 주님의 빛만을 따르기로 다짐하십시오. 📅 3일차: '거룩을 담는 그릇'으로 살기 (사도행전 26:16) 과제: 오늘 만나는 사람들에게 내가 '하나님의 영광을 담은 그릇'임을 기억하며, 평소보다 더 친절하고 거룩한 언어를 사용해 보세요. 묵상: 성도의 진정한 가치는 외적인 조건이 아니라, 우리 안에 주님의 말씀과 영광을 담고 있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 4일차: '새 언약의 파수꾼' 중보 기도 (사도행전 26:18) 과제: 아직 어둠 속에 있거나 영적인 잠을 자고 있는 가족이나 지인 한 명을 ...

바울을 향한 주님의 부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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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주의 말씀 퀴즈 Q1.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다메색 도상에서 바울에게 "일어나 네 발로 서라"고 명령하신 것의 영적인 핵심 의미는 무엇입니까? A. 자신을 핍박하는 유대인들에 맞서서 당당하게 싸울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 B. 자신의 의를 이루려던 이전의 삶에서 돌이켜 예수의 생명으로 다시 서는 것 C. 육체적인 질병을 치유받아 건강한 몸으로 전도 여행을 떠날 준비를 하는 것 D. 과거에 지은 죄들을 모두 잊고 사회적 지위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 ▶ 정답 확인 정답: B. 자신의 의를 이루려던 이전의 삶에서 돌이켜 예수의 생명으로 다시 서는 것 Q2. 바울이 다메색 도상의 빛 속에서 예수님의 얼굴을 대면한 후, 3일 동안 보지도 먹지도 못하며 깨달은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A.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우리 대신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것 B. 바울 자신을 사도로 세우기 위한 필연적인 절차적 죽음 C.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기 위해 스스로 고난을 선택한 일종의 환상 D. 유대교의 전통을 파괴하려다 정치적인 음모에 휘말려 희생된 것 ▶ 정답 확인 정답: A.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우리 대신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것 Q3. 바울이 수많은 박해와 고난 속에서도 아그리빠 왕 앞에서 당당히 서 있을 수 있었던 근거는 무엇입니까? A. 로마 시민권자로서 법적으로 보호받고 있다는 사실을 신뢰했기 때문 B. 도우시겠다고 약속하신 성령님께서 오늘까지 그의 발을 붙잡아 세워주셨기 때문 C. 자신의 결백을 증명할 수 있는 ...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걷는 순종의 발걸음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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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주일 선포된 말씀을 통해 우리 삶을 다시 한번 돌아보길 원합니다.  주님이 주신 말씀의 핵심을 요약하여 나누니, 한 주간 묵상하시며 은혜 누리시길 바랍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걷는 순종의 발걸음 1. 허상을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라는 '실체' 위에 당당히 서십시오. 바울이 쫓았던 유대교적 신념이나 세상의 가치관은 태양보다 밝은 주님의 빛 앞에서 한낱 허상임이 드러났습니다 (사도행전 26:13). 우리 역시 평생을 바칠 가치가 있다고 믿는 세련된 신념이나 우상(허상)을 쫓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봐야 합니다. 성도는 부활하신 예수님이 온 우주의 재판장이자 구원의 실체임을 깨닫고, 세상의 화려한 옷이 아닌 주님이 입혀주신 의의 옷을 입고 믿음의 자리에 굳건히 서야 합니다 (에베소서 6:11). 2.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과 거룩을 담는 '거룩한 그릇' 임을 잊지 마십시오. 성도의 영광은 외적인 조건이나 신분이 아니라, 우리 안에 하나님의 말씀을 담고 있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바울이 비록 죄수의 몸이었으나 왕과 같은 당당함으로 연설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주님의 말씀을 담지한 존재였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 26:24-26). 여러분이 어떤 형편에 있든지, 스스로를 하나님의 영광과 거룩을 담는 그릇으로 정의하며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자부심을 지키며 살아가십시오 (디모데후서 2:21). 3. 내 힘이 아닌 '성령님의 도우심' 으로 순종의 발걸음을 떼십시오. 주님께서 바울에게 "네 발로 서라"고 명령하신 것은 그를 일꾼과 증인으로 쓰시겠다는 의지이며, 이는 성령의 힘으로만 가능합니다 (사도행전 26:16). 과거에 주님을 대적하거나 방황하던 '거역의 발'을 돌려, 이제는 성령님이 주시는 새 힘으로 주님이 가라 하시는 곳으로 향하는 '순종의 발' 이 되어야 합니다 (빌립보서 2:13). 실패와 낙심으로 주저앉...